가우디: 서울에서 다시 태어나다 사전예매 총정리! 주차정보·관람 꿀팁까지 한눈에 (2026)
가우디 전시, 왜 이렇게 인기일까?
안토니 가우디 서거 100주기를 기념해 열리는 '가우디: 서울에서 다시 태어나다' 전시는 일본에서 누적 33만 명 이상이 관람한 글로벌 전시입니다.
이번 서울 전시에서는 약 30점의 원본 자료와 유물, 42점의 공식 공인 레플리카, 3D 복원 콘텐츠를 통해 가우디의 작품 세계를 몰입감 있게 감상할 수 있습니다. 특히 사그라다 파밀리아와 구엘공원의 설계 철학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어 건축과 예술을 좋아하는 관람객들의 관심이 높습니다.

✅ 2026 가우디 전시 핵심 정보
- 전시기간 : 2026년 8월 1일 ~ 10월 31일
- 운영시간 : 매일 오전 10시 ~ 오후 8시
- 입장마감 : 오후 7시
- 관람시간 : 약 60분
- 장소 : 신사하우스(서울 강남구 강남대로162길 27)
- 전 연령 관람 가능
- 외부 음식 반입 불가
- 전시장 자체 주차장 없음
🎟️ 가우디 전시 사전예매 방법
1. 공식 예매처 접속
공식 예매처(Fever)에서 회원가입과 로그인을 먼저 완료합니다.
2. 날짜 및 시간 선택
원하는 날짜와 시간을 선택합니다.
추천 시간
- 평일 오전 11시~오후 1시
- 주말은 최소 2주 전 예약 추천
3. 결제
모바일 티켓(QR코드)이 발급됩니다.
입장 시에는 모바일 티켓 원본을 제시해야 합니다.
4. 취소 및 환불
관람일 기준 취소 가능 기간 내에만 환불이 가능합니다. 자세한 환불 기준은 예매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.
💰 티켓 가격
| 성인 얼리버드 | 27,000원 | 19,000원 |
| 학생 얼리버드 | 19,000원 | 13,000원 |
※ 학생은 입장 시 학생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합니다.
🚗 주차정보
전시장에는 전용 주차장이 제공되지 않습니다. 차량 이용 시 인근 공영주차장을 이용해야 합니다.
추천 주차장
- 신사역 노상공영주차장
- 신구교 공영주차장
- 잠원한강공원 제2주차장
- 잠원한강공원 제4주차장
주차 후 전시장까지는 약 도보 10~20분 정도 소요됩니다.
가급적이면 지하철 신사역 이용이 가장 편리합니다.
🎨 관람 꿀팁
오전 방문이 가장 쾌적
평일 오전에는 관람객이 적어 사진 촬영과 작품 감상이 편합니다.
오디오가이드 이용
배우 류승룡의 도슨트 오디오가이드가 제공되어 작품 이해에 도움이 됩니다.
QR코드는 캡처본보다 원본 앱 사용
예매 앱 또는 문자에 있는 원본 QR코드를 준비하면 입장이 더욱 원활합니다.
이어폰 준비
오디오가이드를 이용할 계획이라면 개인 이어폰을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.
📋 관람 전 체크리스트
- 모바일 티켓(QR코드)
- 신분증
- 학생증(학생 할인 시)
- 개인 이어폰
- 보조배터리
방문 전 꼭 알아둘 사항
- 현장 상황에 따라 대기 등록 후 입장할 수 있습니다.
- 대기 인원이 많으면 매표와 입장이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.
- 외부 음식 및 음료는 반입할 수 없습니다.
- 이동이 불편한 관람객도 이용 가능한 시설이 마련되어 있습니다.
자주 묻는 질문(Q&A)
Q1. 가우디 전시는 현장에서도 티켓을 구매할 수 있나요?
아니요. 공식 예매는 온라인으로 진행되며, 현장 상황에 따라 입장 대기 등록이 운영될 수 있습니다. 방문 전 공식 예매 페이지에서 판매 및 입장 정책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.
Q2. 주차장은 무료인가요?
아니요. 전시장 전용 주차장은 없으며 인근 공영주차장을 이용해야 합니다. 대중교통 이용이 가장 편리합니다.
Q3. 관람시간은 얼마나 걸리나요?
평균 관람시간은 약 60분입니다. 오디오가이드까지 이용하면 1시간 30분 정도 여유를 두는 것을 추천합니다.